대덕전자기계고, 충남발효식품고, 대구동부공업고가 제9차 마이스터고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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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료를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대덕전자기계고(소프트웨어), 충남발효식품고(식품제조), 대구동부공업고(자동차)다.


이들은 관계부처 및 지자체의 예산지원 등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계와 공동으로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기반 실습교육 체제 구축, 교원 역량 강화 등 준비과정을 거쳐 2015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한편 2010년 처음 개교한 마이스터고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100% 취업 목표 및 최고기술자나 기술창업자 등의 성장경로 확립 등의 특징을 가진 직업교육의 선도모델로 출발하였으며, 이제는 국제적으로 직업교육의 성공모델로서 평가받고 많은 해외 국가에서 벤치마킹과 상호교류를 희망하는 한국형 직업교육의 성공모델로 성장했다고 교육부는 이번 자료를 통해 밝혔다.
▲9차 마이스터고 학교별 전환 계획
<이미지=교육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