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우리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우리F&I를 대신증권에 매각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F&I의 자회사 편입을 승인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F&I의 매각 가격은 대신증권 측의 가격 인하 요구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수준보다 인하된 39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