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직원들이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외 어린이를 위한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KB국민카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소재 용산적십자봉사센터에서 직원과 직원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봉사활동은 지난 3월부터 매주 진행되어 왔다. 특히 이번 봉사는 주말을 맞아 직원가족들도 함께해 더욱 의미가 큰 자리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500여개의 빵을 인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집중 실천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중 KB국민카드는 총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