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과 비전케어가 함께 의료캠프를 진행한 우즈베키스탄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3.4명으로 같은 소득수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수도권과 시외 지역간 의료 시설 및 환경의 격차가 큰 국가로 무엇보다 주민들을 위한 안질환 의료혜택이 절실한 국가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캠프기간 동안 백내장, 익상편, 사시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5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무료 개안수술 등 안질환 진료 혜택을 지원했다.
비전케어는 해외 저개발국의 안질환 치료 및 실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명구호 단체로 대우인터내셔널과는 지난 2012년부터 우즈벡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미얀마 등 총 5개 국가에서‘아이캠프’를 개최, 30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대우인터내셔널은 라오스 중학교 리모델링 사업, 우크라이나 공립학교 개보수 지원, 미얀마 병원, 보건소 및 학교 신개축 지원사업 등 다양한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