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는 지난해 6월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5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1년 동안 쉬지 않고 23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대한민국 이문세>는 안양에 이어 경산, 천안, 원주 투어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오는 5월17일 서울 송파 잠실운동장내 야외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이문세 Thank You> 콘서트를 연다. 이변이 없는 한 이문세는 <대한민국 이문세> 투어 공연을 통해 총 23개 도시 16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이에 앞서 이문세는 2011~2012 <이문세 붉은노을> 콘서트에서도 평균 1500석 규모의 단일 공연으로 100회 공연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을 만큼 대한민국 공연사에 새로운 기록들을 만들어 왔다. 동시에 이문세는 전국의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시도해 뮤지션으로서의 위상을 공공히 각인시켰으며 전국의 팬들에게 명품공연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이문세의 공연은 30곡에 이르는 히트곡으로 추억을 공유하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붉은노을'을 비롯해 '소녀'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옛사랑' '광화문연가' '이별 이야기' 등 공연 레퍼토리 전곡이 히트곡으로 점철된 콘서트는 팬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이문세 공연을 제작하고 있는 무붕 관계자는 "이문세의 전국 투어 공연요청이 쇄도해 2014년 5월까지 투어 연장을 결정했다"며 "1년간 쉼없이 달려온 '대한민국 이문세' 콘서트가 오는 5월 1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야외공연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전국 16만 관객이 관람하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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