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이미 가족그림 소풍 행사에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취소에 대한 양해를 구할 예정이며,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유관 기업, 종사자들에게는 일체의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G생명은 "임직원 일동이 다시 한번 유족들께 애도를 표하며,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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