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사위원회 심의는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 퇴직 발령은 기존과 동일한 4월 30일에 이뤄진다.
근속기간 및 정년 잔여기간에 따라 명예퇴직금을 지급받는 처우는 기존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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