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는 조기 조직정비와 영업재개 대비를 위해 특별명예퇴직 접수를 당초 계획했던 이달 24일에서 21일(오후6시)로 조기 종료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사위원회 심의는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 퇴직 발령은 기존과 동일한 4월 30일에 이뤄진다.

근속기간 및 정년 잔여기간에 따라 명예퇴직금을 지급받는 처우는 기존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