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킨애니버셔리스파의 프랜차이즈 풋케어 전문 브랜드 ‘더풋샵’이 개그맨 신동엽을 자사의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더풋샵 측은 "19금 컨셉의 광고를 기획하면서 SNL코리아, 마녀사냥 등 성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신동엽이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어 발탁했다"고 배경을 전했다.
촬영 당시 신동엽은 신음소리를 내는 장면을 연기하면서 "지금 내가 뭘 하고 있지?"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의 더풋샵 광고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유투브, 페이스북, 티빙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풋샵 홈페이지를 통해 더풋샵 3만원 상품권을 20~30%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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