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교육이 운영하는 초중고 종합학원 하이스트가 2015학년도 영재학교 입시 대비 ‘학교별 예상 적중 특강’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교별 예상 적중 특강’은 2015학년도 영재학교 입시에 대비하기 위한 최종 마무리 강의로, 앞서 4월에 진행한 ‘영재학교 유형별 문제풀이 특강’의 2부 강의다. 목동 하이스트 본원에서 영재학교 수학, 과학 파이널반팀 강사진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과고, 경기과고, 대구과고 대비반 등 총 3개 학교 대비반(5월 11일 지필 시험 학교 기준)으로 운영되고, 학교별 출제경향과 유형을 반영한 예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타임교육 목동하이스트 이무강 원장은 “영재학교 2단계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대비 전략은 지원하는 학교의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라며 “’학교별 예상 적중 특강’이 영재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스트 홈페이지(mokdong.highest21.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하이스트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과고, 경기과고, 대구과고 지원 학생을 위한 모의고사를 매일 학교별 4회 진행한다. 또한 5월 11일 이후에는 5월 18일 지필 시험 학교인 한국과학영재학교, 세종예술영재학교, 대전과고, 광주과고를 대비하는 일주일 파이널 반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