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며 전세계 자동차 업체 가운데 연간 판매대수가 1000만대를 넘어선 것은 토요타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다소 주춤했다. 토요타는 지난해 한국시장에서 7438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2년 1만795대보다 31% 감소한 수준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