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파이넥스 기술이 국가 핵심기술인만큼 단순한 설비 매각으로만 접근하면 안될 것"이라며 "굳이 설비 매각이 어렵다면 지분 투자를 통해 다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스코 파이넥스 1호기의 잔존가치는 기계와 구축물을 포함해 700억원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포스코는 올해 1분기 매출 15조4401억원, 영업이익 7312억원, 당기순이익 556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증가, 2.0% 증가, 81% 감소한 것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