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미 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대출자들은 자신의 대출이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만약 금리인상시기가 예상되면 급격히 늘어난 가계대출구조상 연체율증가로 이어갈 수 있는 문제점이 있기에 미리 대비해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지난 세계금융위기 때에도 급격히 늘어난 가계부채가 문제가 돼 부동산가격하락과 연체율상승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발전되었다. 그러다 보니 전문가들은 자신의 대출이자와 시중에 판매되는 금리를 잘 비교해보고 대출상환계획에 맞는 대출로 갈아타기 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주택구입시에는 주택구입자금대출과 자가담보대출의 금리가 상이하니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집을 계약하기 전 자신의 대출이자부터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한다.
최근에는 담보대출도 신용대출처럼 온라인을 통해 맞춤형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금리비교 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은행 및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도 선택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금리형태나 상환조건도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금리를 미리 비교 해보는 '뱅크아이'와 같은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업체가 인기인 것.
'뱅크아이'의 관계자는 "은행이나 대출모집인과의 제휴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 하고 있고 주민번호 수집을 금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아이’(http://www.bank-i.co.kr)에서는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오피스텔, 경락잔금대출, 주택구입자금대출 등의 금리를 무료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자율을 계산 할 수 있는 대출 이자계산기도 제공한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시중은행들에서 고정금리 상품들은 특판으로 내놓고 있어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판상품들이 3%대 초반금리를 유지하는 만큼 자신의 주택대출이자가 3.5%대 이상이면 금리비교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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