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매하면 1대의 PC나 맥, 1대의 태블릿(아이패드, 윈도태블릿) 등 총 2대의 디바이스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퍼블리셔, 엑세스와 같은 핵심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해 구독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1개월 구독 시 가격은 8900원, 1년 구독 시에는 8만9000원이다.
이번 출시에 따라 일반 소비자는 ▲오피스 365 퍼스널 ▲오피스 365 홈 ▲오피스 365 유니버시티 중에서 니즈에 따라 오피스 365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오피스 365 홈은 기존의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서 브랜드만 변경된 제품으로 가족 구성원 5명이 각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총 10대의 디바이스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무실 밖에서도 자유롭게 업무를 처리하는 트렌드에 맞춰 아태지역의 일하기 좋은 장소를 조사하는 ‘101 Great Places to Work’ 서베이를 실시했다.
아태지역에서 총 2600명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아태지역의 일하기 좋은 장소 101개가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스타벅스 서울대입구역점’, ‘스타벅스 가로수길점’, ‘국립디지털도서관’, ‘카페베띠 신도림점’, ‘퓨어아레나 광화문점’이 네티즌으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일하기 좋은 카페 리스트와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101 Great Places to Work’ 공식사이트(http://is.gd/2yahK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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