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체 신도시로 꼽히는 위례신도시의 친환경 주거단지인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의 분양이 마감 초읽기에 들어갔다. 입지적인 메리트 뿐 아니라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경쟁력을 갖춰 인기가 좋다는 관계자의 설명.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대로 인접한 주거단지보다 낮게 책정됐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와 인접한 송파구 장지동과 가락동의 아파트들의 시세는 3.3㎡당 평균 1830만원~218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또 계약 나흘만에 완판에 성공해 분위기를 고조시킨 엠코타운 센트로엘의 경우 프리미엄이 형성됐으며, 전매제한이 풀린 위례 송파푸르지오의 경우도 프리미엄이 붙어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에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도 펜트하우스 등 조망권 프리미엄도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이 단지는 올 10월에 전매제한이 풀리는 단지고 있어 전매 해제를 앞두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쾌적한 지역에 입지해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 성남CG가 맞닿아 있고 남한산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고 한다.
또 남동쪽에 그린공원이 조성되면 남한산성, 성남CG, 그린공원 모두 조망이 가능하다. 실제로 조망권이 뛰어난 최상층 펜트하우스의 경우 16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이런 쾌적한 주변환경과 연계해 단지도 특화시켰다. 단지 곳곳에는 수풀이 우거진 녹색자연공간 인 '힐링포리스트'가 마련되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새싹 정류장’, 어르신을 위한 ‘로맨스가든’ 등의 편의시설이 단지 내 들어선다.
주변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향후에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예정)과 8호선ㆍ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경전철인 위례신사선과 위례(내부)선이 계획돼 있으며 KTX 수서역세권도 개발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 동 972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101㎡, 113㎡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최대로 넓혀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9가구)가 꾸며진다.
분양문의 : 02-2655-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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