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고 싶은 남자의 피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A.H.C'가 남성들의 피부를 위한 '온리 포 맨(Only for Men)'을 출시했다. 토너와 로션 2종으로 구성된 '온리 포 맨'은 거칠고 민감해진 남성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 주는 프리미엄 남성 전용 라인이다.



'온리 포 맨' 라인에는 공통적으로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식물성 블랙 콤플렉스와 피지조절 특허성분 및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더불어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까지 더해져 5가지 남성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5 in 1 토탈 스킨 케어 솔루션 제품이다.



'온리 포 맨 토너'는 잦은 면도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피부 에너지를 높여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 결로 가꿔 준다. 또한, '온리 포 맨 로션'은 촉촉한 수분감이 피부를 감싸주며 번들거림은 잡아주고 촉촉함은 오랫동안 지속시켜 준다.



한편, 'A.H.C'는 에스테틱 서비스를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피부과학과 에스테틱의 장점을 결합시킨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이다.



▶브랜드&가격 : 토너와 로션 세트(각 145ml) '온리 포 맨' 제품으로 가격은 6만 2000원이다.


<사진=A.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