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약시장은 ‘훈풍’이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여전히 규제일변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신약개발이 왕성하고 수출분야에서의 성과도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작년에 비하면 확실히 기지개를 편 형국이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화 움직임은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제약사 간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진 것 역시 올 한해 제약업계를 꿈틀거리게 하는 요소다. 예년보다 일찍 성큼 찾아온 초여름처럼 제약업계의 불꽃경쟁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2014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약업계의 '핫'(Hot)한 제품 12개를 선정했다.


1년 중 챙겨야 할 기념일이 가장 많은 달, 5월이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어떤 선물을 해야 좋을지 더 많이 고민되기 마련. 지난해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적정 선물 금액은 3만원대 이하고 선호하는 선물은 미용제품과 건강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은 덜면서 꼭 필요한 아이템들이 선물로 각광 받고 있는 셈이다.

비타민C는 연령대를 불문하고 가장 실속 있는 선물로 사랑 받고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영양소인데다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능을 자랑한다. 또한 우리 몸에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기능으로 노화방지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5월에 비타민C로 감사와 건강을 염원하는 마음을 전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그렇다면 비타민C 선물을 똑똑하게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타민의 종류는 마트나 수입제품 건강코너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나뉘는데, 의약품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엄격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치게 된다.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만큼 더욱 믿고 구입 할 수 있다.
이에 유항양행은 순수 비타민C 고함량 제품인 ‘유한비타민씨 1000㎎’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깐깐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효과를 인정받은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한비타민씨 1000㎎은 습기에 약한 비타민C의 특성을 고려해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 포장 재료를 사용했다. 제품이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한 것.

정제 모양을 개선시켜 복용편리성도 더욱 높였다. 선물용으로 출시된 600T는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돋보이며 메가 비타민C 용법으로 복용하기에 좋다.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이 들어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을 1회 또는 분할해 복용하면 된다.

비타민C는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음주, 흡연 등이 잦은 현대인의 경우 더 많이 소모된다. 또 봄철 비타민 소모량이 겨울철보다 3~5배 높은 것을 감안하면 유한비타민씨 1000㎎은 감사를 전하면서 상대방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선물이다. 또한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만 사용되고 그 외에는 땀과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복용에 부담이 없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