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LG유플러스가 선보인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에는 보안 서비스 특성상 중요한 요소인 속도와 신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LTE 기반 통합 단말이 적용됐고 ▲All IP 기반 M2M 플랫폼이 적용됐다.
앞으로 양사는 LTE와 M2M을 활용한 보안 관련한 신규 서비스나 솔루션, 추가 인프라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해 글로벌 보안기술의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남승한 LG유플러스 M2M사업담당은 “향후 고용량 데이터를 활용한 영상 관제 등 적극적인 기술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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