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롯데손보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80여명은 지난 2일 숭례문 복원 기념식에 맞춰 문화재 소실과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롯데카드·코리아세븐과 함께 지난 2012년 말부터 매달 추진돼 왔으며, 문화재보호 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숭례문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등의 ‘클린’ 활동을 실시해 왔다.
이와 관련해 김현수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숭례문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발굴과 추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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