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노인요양병원인 대정요양병원을 찾아가 병원 로비 음악회인 ‘올림푸스 힐링콘서트’와 장수기원 사진 촬영 프로그램 ‘올림푸스 블루리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
올림푸스 힐링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병원 로비 음악회다.
이번 힐링콘서트에는 올림푸스한국이 후원하는 7명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올림푸스 앙상블’ 외에도 성악가 임국희가 함께 참여해 하얀거탑, 여인의향기, 신세계로부터, 아리랑, 차르다시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루리본 프로젝트는 ‘생명존중 실천’이라는 올림푸스만의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영정사진에 두르는 블랙리본 대신 희망을 상징하는 블루리본으로 교체하고, 장수 사진을 촬영 및 인화해 전달하는 행사다. 매회 올림푸스한국의 임직원들이 자원 봉사자로 나서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조성민 사진작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달기, 장기자랑 등 대정요양병원 임직원 및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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