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프앤아이는 부실채권의 인수부터 처분까지 전 과정의 업무와 이를 기초로 한 유동화증권 관리를 주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자산은 1조6412억4000만원, 부채는 1조3357억1200만원, 자본은 3055억2800만원이다.
한편 대신증권은 이번에 우리에프앤아이의 지분 100%(1400만주)를 모두 인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