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정통파이전문점 '패기파이'가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신제품 빙수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빙수 제품은 치즈 빙수, 베리 빙수, 클래식 팥빙수 3종으로 원재료의 맛을 살린 패기파이만의 차별화된 빙수 메뉴다.

▲ 제공=패기파이

먼저, ‘치즈 빙수’는 부드럽고 촉촉한 치즈케익에 고소한 시리얼을 더해 풍성하고 진한 정통 치즈케익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수제케이크 전문점인 ‘미고(MIGO)’ 치즈케익을 사용해 고품격 치즈 빙수를 완성한 메뉴로 특히 젊은 층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베리 빙수’는 비타민이 풍부한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토핑을 듬뿍 넣은 과일 빙수로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입맛에 제격이다. 특히, 딸기와 블루베리의 산뜻한 색 조화가 보기만해도 식감을 자극해 맛과 건강까지 모두 만족시켜준다.

‘클래식 팥빙수’는 부드러운 얼음에 담백한 팥과 쫀득한 인절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입안 가득 고소한 맛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팥빙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패기파이 빙수 3종의 가격은 클래식 팥빙수는 6,500원, 치즈 빙수와 베리 빙수는 각 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