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 조형물 작품 보타이는 비주얼 팝 아티스트인 275c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됐다. BMW 뉴 4시리즈 컨버터블의 자유롭고 세련된 감성에 BMW 엠블럼 메인 컬러인 블루와 화이트의 배치에서 영감을 얻어 '위트와 젊음'(wit & young)의 이미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BMW 작품은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협업을 다룬 '컬처노믹스'(Culturenomic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SOAF에서 만나볼 수 있다.
275c(본명 이재호) 작가는 비비드한 컬러와 60~70년대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 영상과 패턴을 이용한 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다. 팝 빈티지나 비비드, 유머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수의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왔으며 콘셉트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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