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에 위치한 석유화학업체인 후성에서 오후 6시 27분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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