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개인용 이동수단 산업의 산학연 상생 및 융합 발전 포럼'/이미지=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미래형 자전거 산업자원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권영각 원장)이 오는 15일 서울 더케이서울호텔에서 '개인용 이동수단 산업의 산학연 상생 및 융합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자동차공학회,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개인용 이동수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디자인·문화·환경·기술 등 산업별 융합기술을 도출한다는 취지다.



또한 분야별 융합 연계 방안과 산업 활성화 발전 전략 제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홍상휘 융합기술연구팀장(박사)이 '개인용 이동수단 핵심부품 성능평가의 광역연계 기반 확산사업'에 대한 연계기반 설명에 나선다.



이어 같은 연구원 문지훈 박사가 'E-Mobility 산업의 가치사슬 구축 정책'을, 윤삼진 수석연구원(Frost&Sullivan)이 'E-Mobility Connectivity 핵심기술 개발 및 표준/규제 대응방안 정책 제안'을, TBA가 '글로벌 E-Mobility Star 기업 발굴 및 핵심전략품목기업 육성'을, 장지훈 박사(서울디자인재단)가 'E-Mobility 산업 활성화를 위한 디자인 연계'를, 그리고 이상훈 박사(대구기계부품연구원)가 '실증 Zero 지역 콘텐츠 적용 산업문화융합기반사업 발굴'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 당일 다양한 개인용 이동수단 시제품을 전시한다. 포럼 참가 접수는 13일까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053-746-9005, dexcomail@gmail.com)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