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DB


월요일인 내일(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오늘부터 내리는 비(강수확률 70∼90%)는 아침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고, 오전에 서쪽지역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7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아 체감기온은 더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강원도영동은 오늘 밤부터 모레(13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피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서해 앞바다 제외)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앞바다는 1.0∼3.0m로 높게 일다가 서해와 남해상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진도 해역은 오전에 구름이 많고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