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12일 전지현을 모델로 한 키친바흐의 새 광고를 공개하면서 '키친바흐' 알리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퀸즈타운 숲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숲속의 키친바흐에서 전지현이 직접 가족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한샘은 40평형대에 맞춰 개발된 키친바흐3 시리즈 제품 중 바흐 화이트, 바흐 그레이, 바흐 탠저린 등 세 개 제품을 '전지현의 부엌'으로 이름붙이고 관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샘 키친바흐 매장에 방문해 '전지현의 부엌'에서 기념촬영을 한 후 응모하면 로얄알버트 커피잔세트, 르쿠르제 접시 세트 등을 추첨해서 선물한다.
또한 전지현이 광고 촬영에 사용한 가구를 경매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총 2차례로 진행되며,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1차 이벤트에는 침실세트를,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2차 이벤트에서는 드레스룸과 의자가 경매 물품으로 나온다.
한샘 관계자는 "전지현씨를 통해 키친바흐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이 곧 집'이라는 한샘의 기업가치가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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