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초보자들을 위한 ‘FX마진’ 강연을 개최한다. FX마진이란 환율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내는 외환거래를 뜻한다.

13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오는 22일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13층 교육장에서 ‘제11회 FX마진 초보교실’이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JP모건체이스은행 외환딜러 출신인 김중근 마크로헤지코리아 대표가 강사로 나서 FX마진거래 입문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FX마진 거래 시작에 앞서 알아야 할 외환시장의 구조, 기본적인 상품이론 및 거래제도, 시스템 활용법 등 기초적인 이론과 지식을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HTS를 통해 등록한 선착순 80명에 한해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