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최근 주식투자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땅한 투자자산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현대able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을 고려해 볼만하다고 추천했다.
ELS는 국내 또는 해외의 주가지수나 특정 주식 가격에 연계해 수익이 결정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지난 4월부터 판매 중이다. 첫 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을 추구함과 동시에 노낙인(No knock-In) 구조를 채택했다.
노낙인이란 만기평가일 이전에는 원금손실조건이 없고 투자기간 중 일시적인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익구조의 변화가 없으며 만기평가일에만 원금손실조건이 있는 구조를 말한다.
현대증권은 타사와 차별화가 가능한 전략적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점과 본사간 지속적인 의견교류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