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저수지 수위를 조절하는 장치가 오작동하면서 하천이 범람한 것으로 추정된다.
급류에 휩쓸린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있어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는 게 소방당국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