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창조기업을 위한 창업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창조기업을 위한 창업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중소기업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노하우 전달 및 신보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우수 청년창업가와 창조형 중소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플리토의 이정수 대표이사와 온오프믹스의 양준철 대표이사의 강연, 2부 김홍선 전 안랩 대표이사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보의 각 영업본부가 현장에서 보증상담을 실시해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자금지원 관련 상담을 현장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했다.

서근우 신보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창업초기 기업운영을 위한 창조적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