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5일 진도 사고 현장에서 양씨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양씨의 시신은 16일 오전 헬기로 인천으로 운구돼 길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될 예정이다.
양씨의 시신이 발견됨으로써 세월호에 탑승했던 인천시민 중 희생자는 16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명으로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