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에는 홍콩 금융청(HKMA), 한국총영사관, 홍콩 투자은행, 국내 프라임브로커 및 감독기관 등에서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예탁결제원은 증권대차시장의 핵심 중개기관으로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2012년 홍콩, 2013년 서울에서 1, 2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대차시장이 국제표준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슈 발굴 및 제도 개선 및 규제 완화가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범아시아 증권대차협의회(PASLA) 의장인 씨티은행의 마틴 코랄(Martin Corral)l은 한국대차시장과 아시아 주요 대차시장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대차시장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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