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은 서울 본원뿐만 아니라 지방 고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 등 5개 지원·센터에서도 금지금 인출서비스를 처리하고 있다.
금시장에서 거래될 금지금은 현재 순도 99.99%, 중량 1000g으로 금지금 표면에 생산업체의 명칭(브랜드), 순도, 중량이 기본적으로 각인돼 있다. 아래쪽에는 조폐공사가 품질 인증한 표시로 보안라벨이 부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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