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눈 건강과 함께 스타일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 출시됐다. 스포츠 용품 브랜드 '오클리'가 '트루 아시안 핏 홀브룩'을 선보였다.
'트루 아시안 핏 홀브룩'은 아시아인 얼굴 특징에 맞춰 최상의 핏을 구현한 선글라스다. 코 받침이 높아진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아시아인들에게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메탈 볼트와 메탈 아이콘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시각적 포인트를 줘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렌즈 색상까지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배가할 것이다.
한편, '트루 아시안 핏 홀브룩'은 오클리 플래그쉽 스토어와 전국 백화점 직영점, 안경원, 면세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오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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