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가 진입이 보다 용이하도록 5급 공채(고시)와 민간경력자 채용을 5대 5의 수준으로 맞춰가고 궁극적으로는 고시같이 한꺼번에 획일적으로 선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무능력과 전문성에 따라 필요한 직무별로 필요한 시기에 전문가를 뽑는 체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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