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뷰티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스무살 소녀들을 위한 핑크빛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뛰드하우스’는 스무 살을 맞은 고객들에게 모나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펜 ‘모나미 153ID 에뛰드 핑크’, 립스틱 ‘디어 마이 립스-톡’ 등을 담은 ‘핑크 블루밍 키트’를 증정한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핑크 블루밍 데이’ 행사를 통해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 선착순 이벤트에서 당첨된 1만 명의 스무 살 고객들아 ‘핑크 블루밍 키트’를 수령한다.
‘핑크 블루밍 키트’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나미 153볼펜의 프리미엄 라인인 ‘모나미 153ID’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모나미 153ID 에뛰드 핑크’ 펜, 립스틱 ‘디어 마이 립스-톡’, 스무 살 소녀들이 미래의 꿈을 적어볼 수 있는 ‘핑크 블루밍 카드’ 등이 포함된다.
시작한지 15분 만에 종료된 1만 명 선착순 증정 이벤트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스무 살 고객(1995년생) 또한 오는 21일까지 이벤트를 누릴 수 있다.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을 방문하면 뷰티 콜라겐 워터인 ‘핑크퐁 콜라겐 워터’를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10만 명에 한해 진행된다.
특히 19일 하루 동안은 특정 ‘에뛰드하우스’ 매장을 방문하는 스무 살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핑크 블루밍 키트’를 깜짝 추가 증정하며, 행사 진행 매장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한편, 성년의 날인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의 날 유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된 청년들을 축하해주는 날로 과거 고려시대 이전부터 발달한 풍습이다.
당시 성년례로 불린 성년의 날에는 15~20세 남자에게 결혼을 하지 않았어도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고 성년이 됨을 축하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어 성년의 날은 지난 1975년 청소년의 날에 맞춰 5월 6일로 지정됐으나 1985년부터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변경됐다.
<사진=에뛰드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