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는 내달 1일까지 BMW와 MINI 공식 8개 딜러사에서 근무할 영업 및 서비스 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BMW와 MINI의 전국 지정 딜러사에서 근무할 세일즈 지점장, 세일즈 컨설턴트, 서비스 어드바이저, 서비스 테크니션(일반 정비) 등 총 4개직군이다. 채용 규모는 약 290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및 전화인터뷰,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 합격자는 딜러사별 채용 일정에 맞추어 개별 연락한다. 지원서 접수는 BMW와 MINI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지원자가 직접 지망하는 BMW와 MINI 딜러사를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채용 정보와 각 딜러사 정보는 BMW 온라인 채용 사이트와 MINI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 기간 외에도 지원자가 지원서류를 BMW와 MINI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 등록할 경우 딜러사의 수시 채용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