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만경제일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 기본 모델인 4.7인치 화면 제품을 8월에 먼저 선보인다. 고급 모델인 5.5 또는 5.6인치 제품은 9월에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같은 아이폰6 조기 출시는 아이폰5S의 판매 부진에 따른 결정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6의 총생산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33%가량 늘린 8000만대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역시 9월 공개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인기 모델의 출시일을 두고 소비자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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