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는 26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에너지 키친’에서 주스의 효능, 다양한 주스 레시피 등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주스에 관한 세미나와 함께 조 크로스의 주스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너지 키친은 주스, 스무디를 비롯한 다양한 로푸드 요리를 맛보거나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식생활 공간이다.
조 크로스는 호주의 사업가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 & NEARLY DEAD>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주스의 효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 크로스는 주스를 마시며 건강을 되찾는 것을 ‘리부트(Reboot)’라 칭한다. 140kg에 육박하던 조 크로스는 리부트를 통해 40kg 이상을 감량했으며, 약물에 의존해 증세를 완화시켜야 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한편 26일 오후 7시 압구정 CGV 신관에서는 조 크로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 & NEARLY DEAD>의 상영회가 열린다. 상영회에서도 조 크로스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브레빌은 ‘주스의 기적’ 페이스북(www.facebook.com/brevillejuice)을 통해 상영회 참가 신청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상영회 초청 인원은 총 20명이며, 5월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