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의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가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는 코리아나가 최초 개발한 세포 신호전달물질 피토S1P™에 의한 피부 세포 활성화 기술이 포함돼 있으며, 항노화 예방에 우수성을 평가 받아 수상했다.
3세대 신원료 피토S1P™는 신호전달을 조절해 피부노화를 억제하고 화장품 소재로의 효능을 검증하며 분자수준의 신호전달과정을 규명한 것이 핵심기술이다. 또 진피세포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키고 세포 신호 전달을 활성화를 통한 피부 자생과 항노화 효능이 특징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12년 세포화장품 ‘라비다’를 론칭해 장영실상을 수상한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를 비롯해 전 라인에 3세대 신원료‘피토S1P™’를 함유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코리아나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2012년 자외선과 적외선을 동시 차단하는 신기술이 접목된 라비다 ‘선솔루션’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라비다’ 브랜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하며, “해외 수출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IR52 장영실상은 우리기업과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우수신기술 제품중 매주 1개 제품을 선정해 시상,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산업기술상으로 9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진=코리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