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워 반도체는 하이브리드차의 모터 구동력을 제어하는 파워 컨트롤 유닛(PCU)에 적용할 계획이며, 향후 1년 이내에 일반도로에서의 주행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의 실리콘 파워 반도체와 비교해서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10%의 대폭 향상, PCU는 5분의1의 소형화를 목표로 한다고 토요타 측은 설명했다.
토요타의 향상된 신기술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요코하마시의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지전 2014'에 출품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