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팩토리(대표 전상용)가 ‘아웃도어 재킷 전략기획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오렌지팩토리 서울∙경기 23개 매장(마트 입점 매장 제외)과 아산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기어의 2014 봄 신상품 재킷을 9900원에 판매한다.
또 기존 인터넷 판매가 15만9000원의 심실링 하드쉘 재킷과 10만8000원의 테크니컬 하드쉘 재킷, 9만8000원의 트래킹 재킷 모두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뛰어난 방수 및 방풍 기능뿐만 아니라 발수 기능까지 포함한 기능성 재킷을 선보인다. 바람막이가 가능하며 외부의 물을 튕겨내는 발수기능으로 여름철 장마까지 대비할 수 있다. 특히 높은 수준의 방수 마감을 자랑하는 심실링 재킷도 만날 수 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아웃도어 재킷 구입을 위해서는 오렌지팩토리 블로그(blog.naver.com/orange_fo)에서 해당 온라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인쇄해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인쇄가 불가능할 경우 사진을 찍어 오거나 화면을 캡처해 가져와도 된다.
오렌지팩토리 관계자는 “오렌지팩토리 70호 직영매장 돌파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쇼핑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오렌지팩토리는 윤리적 패션유통으로 新소비문화를 선도하는 디자인문화기업이다. 전국 70개 매장을 100% 직영 운영해 중간 유통과정을 줄였고 수수료로 발생하는 중간 이윤을 없앴다”며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정한 판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유통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섬김 경영’을 모토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최고 품질의 상품으로 고객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렌지팩토리의 대표 PB 브랜드로는 여성복 '아라모드', '메르꼴레디', '모델리스트', '까스텔바작', 남성복 '트래드클럽', '모두스비벤디', '프라이언', '헤리스톤', '브이네스', 캐주얼 '쿨하스', '드레스투킬', '에이든플러스', '코너스', '핀앤핏', 골프웨어 '조이클럽' 등 50여개가 있다.
<이미지제공=오랜지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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