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이날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로 지정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여성친화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며 "여성 일자리 목표관리제 도입 등을 통해 가정의 행복과 미래의 꿈을 키우는 여성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 일자리 목표관리제가 도입되면 2013년 31만9000명으로 49.5%이던 여성 고용률은 2018년 40만4000명으로 56.1%로 상승하게 된다"면서 "8만5000개의 여성 일자리는 여성 전용일자리 1만개, 일반 직장에서 여성 취업 증가분 7만5000개를 창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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