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전략 모델인 '뉴 코란도C(현지명 코란도)', '뉴 액티언'을 비롯해 4개 모델 총 10대의 차량으로 중국 대륙을 횡단한다. 경유 도시에서 시승 인원을 교대하는 릴레이 시승 방식으로 진행돼 연인원 70여명이 시승 기회를 갖는다.
쌍용차는 올해 중국시장 판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대폭 상승한 1만5000대로 잡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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