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새로운 신제품 ‘해쉬브라운와퍼’를 출시했다.

‘해쉬브라운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와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 등의 신선한 채소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와퍼 위에 잘게 썬 프리미엄 감자를 바삭하게 구운 ‘해쉬브라운’을 얹은 제품으로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특징이다.


▲ 제공=버거킹


여기에 토마토의 진한 맛이 느껴지는 토마토 랠리쉬 소스와 슬라이스 치즈, 스모키향이 풍부한 본리스 햄까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해쉬브라운와퍼’ 외에도 ‘해쉬브라운버거(단품 4,200원/세트 6,200원’)와 ‘해쉬브라운팩(해쉬브라운와퍼, 해쉬브라운버거, 후렌치후라이(L), 콜라(R) 2개 구성/12,500원)’으로도 구성되어 있어 양과 인원수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해쉬브라운와퍼’는 오는 7월 17일까지 9주간 판매된다.(단,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