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코리아는 5월 말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링컨 MKC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링컨 MKC는 링컨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럭셔리 SUV다. 한국 출신 디자이너 강수영씨가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있는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다. 2.0L 에코부스트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고, 핸즈 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을 갖췄다.

포드 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서 이 차량을 포함해 포드·링컨 9종의 모델을 전시할 예정인데, 익스플로러와 토러스, 머스탱, 퓨전, 이스케이프 등이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포드·링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퀴즈 이벤트 응모자 중 2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부산모터쇼 관람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