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캐주얼 브랜드‘TOPGIRL(탑걸)’이 22일 실속형 아이템을 내놓았다.
이는 최근 패션 시장을 주도하는 20~30대 여성 고객들의 쇼핑 패턴이 달라졌기음을 감지한 기획이다. 더 이상 세련된 디자인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며, 이제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착한 가격의 아이템들이 각광받기 때문.
우선 탑걸이 출시한 심플한 디자인의 캐주얼 베스트 아이템은 허리에 셔링으로 더욱 슬림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또 덧장 디자인의 러블리 블라우스 또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개성과 상황에 맞게 코디 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6만9000원, 4만8000원이다.
탑걸 관계자는 “불경기가 오래 이어지다보니 실용성이 강조된 아이템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있다”라며 “일상에서 유용하게 코디 할 수 있는 실속형 아이템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연승어패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