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수분 폭탄을 선사한다. 뷰티브랜드 ‘엘리샤코이’의 수분크림 ‘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이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7차 앵콜을 진행해 다시 한 번 완판 기록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은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위메프’에서 6번의 딜 모두 완판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오는 5월 28일까지 38% 할인가 1만 9800원으로 7차 앵콜이 진행된다.
구입 시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엘리샤코이 베스트 제품으로 구성된 여행용 4종 키트를 증정하며, 매일 구매 고객 2명을 선정해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원마운트 워터파크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은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물폭탄 수분크림’으로 불리며 30만 개 이상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 이어 2014년 4월, 72시간 수분 지속, 사용 직후 피부 수분 함유량 93% 증가 등의 기능이 업그레이드돼 리뉴얼 출시됐다.
<사진=엘리샤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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