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픈에어 시네마는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라는 컨셉트 아래, 팀버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무엇인지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오픈에어 컬쳐(open air culture)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행사였다.
산에 오르고 멀리 떠나야만 아웃도어가 아니라, ‘문 밖에만 나가도 그 순간부터가 휴식이며 여유’라는 팀버랜드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자리였던 것.
인디그룹 ‘루싸이트토끼(Lucite Tokki)’ 가 함께 하며 특유의 음색으로 편안함이 묻어나는 시간을 선사했으며, ‘아담과 개(Adam and dog)’, 페이퍼맨(Paper man)’ 등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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