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녀봉체육공원은 현재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풀만 무성히 자란 채 방치돼 있다.
인근 지역 주민들은 바로 앞 공원을 두고 다른 곳으로 가야만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한편, 방치된 공원에 의해 주변 미관까지 훼손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LH는 지난해 1월 준공 후 그해 4월께 시에 공식적으로 인수 요청을 했다. 하지만 시는 도로포장 균열 및 파손, 고사목, 편의시설 부족 등을 이유로 지난해 8월 LH에 보완 요구를 했다. 이에 LH는 약 8개월 동안 보수 등을 거쳐 지난 4월 시에 보완 완료를 통보했다. 현재는 관할 지역인 서구청에서 하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결국 LH가 사업계획대로 옥녀봉체육공원을 준공하지 않아 하자에 대한 보완 요구를 받고 이행 절차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2년여 가까운 시간이 소비된 것이다.
옥녀봉체육공원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안신도시 2단계 택지개발 사업 일환으로 조성한 것으로 도안동 971번지 5만여㎡ 규모에 녹지공간을 포함해 축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암벽등반시설, 농구장, X게임장으로 이뤄진 근린공원이다.
인근 지역 주민들은 바로 앞 공원을 두고 다른 곳으로 가야만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한편, 방치된 공원에 의해 주변 미관까지 훼손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LH는 지난해 1월 준공 후 그해 4월께 시에 공식적으로 인수 요청을 했다. 하지만 시는 도로포장 균열 및 파손, 고사목, 편의시설 부족 등을 이유로 지난해 8월 LH에 보완 요구를 했다. 이에 LH는 약 8개월 동안 보수 등을 거쳐 지난 4월 시에 보완 완료를 통보했다. 현재는 관할 지역인 서구청에서 하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결국 LH가 사업계획대로 옥녀봉체육공원을 준공하지 않아 하자에 대한 보완 요구를 받고 이행 절차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2년여 가까운 시간이 소비된 것이다.
옥녀봉체육공원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안신도시 2단계 택지개발 사업 일환으로 조성한 것으로 도안동 971번지 5만여㎡ 규모에 녹지공간을 포함해 축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암벽등반시설, 농구장, X게임장으로 이뤄진 근린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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